AXlift
쌓여만 있던 데이터를 AI가 실제로 쓰는 자산으로. AI 도입 진단부터 데이터 정제, 부서별 AI 에이전트 구축까지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 자체 진단 솔루션 Lift로 도입 우선순위 설계
- 흩어진 데이터 정제·통합, AI가 바로 쓰는 저장소
- Slack·Teams·ERP 등 쓰던 툴에 붙는 부서별 에이전트
대기업·공공기관의 AI 전환을 실행해온 팀이, 이제 규모와 상관없이 필요한 곳에 붙습니다. 지금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고르세요.
회사 전체를 바꾸는 일도, 혼자 만든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는 일도 결국 같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나."
쌓여만 있던 데이터를 AI가 실제로 쓰는 자산으로. AI 도입 진단부터 데이터 정제, 부서별 AI 에이전트 구축까지 한 팀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만들긴 했는데, 이대로 괜찮은 건지 봐줄 사람이 없나요? 주소만 넣으면 2~3분 안에 배포·보안·결제 준비 상태를 알려드립니다.
분석은 AI가 돕는데, 자료는 아직 사람이 모으고 있나요? 쓰던 AI와 회사 데이터를 연결하고, 접근 권한과 조회 기록을 관리합니다.
세 서비스는 대상이 다를 뿐, 일하는 방식은 같습니다.
기업은 Lift 진단으로, 개인 서비스는 주소 진단으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먼저 세웁니다.
밖에서 보이는 것과 코드를 열어봐야 아는 것을 구분합니다. 판단과 문장은 사람이 직접 씁니다.
진단·정제·구축을 따로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도입 후 운영, 런칭 후 결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한 단계라도 빠지면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진단 결과가 곧 구축 범위입니다.
대부분 막히는 곳은 코드가 아니라 3·4단계입니다. 주소만 넣으면 2~3분.
준비한 자료만큼 분석하던 방식에서, 궁금한 만큼 질문하는 방식으로.
AXlift는 AI 도입 진단 솔루션 Lift를 운영하는 신트노트(주)와, AI 보안 전문기업 S2W가 함께 만듭니다.
AI 도입 진단 솔루션 Lift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업무 분석, 자동화 가능성 평가, 도입 계획 추천을 담당합니다.
KAIST 출신 창업팀이 세운 데이터 분석·AI·보안 전문 기업. Microsoft 보안 코파일럿 공식 파트너이자 인터폴(INTERPOL) 사이버범죄 대응 파트너입니다.
s2w.inc 바로가기 →사업 발주, 공동개발 제안, Launch 이용 문의 모두 한 곳에서 응대합니다. 회사명·담당자·관심 서비스·대략적인 일정을 적어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드립니다.